델레알리잔류

델레알리잔류 2명 OUT 이적시장 종료후 손흥민의 토트넘 25인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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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레알리잔류 토트넘예상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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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레알리잔류 , 2명 아웃.’

2월 1일 겨울 이적시장 종료를 앞두고 손흥민의 토트넘 25인 스쿼드에 대한 예상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영국 풋볼 런던은 ‘델레 알리는 남고, 2명이 떠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1월 이적설을 쏟아졌지만 전례없이 조용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재정난으로 빅사이닝이 자취를 감췄다. 1년전 1월 이적시장에서 제드송 페르난데스와 스티븐 베르흐바인을 영입했던 토트넘 역시 전례없이 조용하다.

풋볼런던은 현재로선 토트넘이 어떤 보강도 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골키퍼 포지션에서 위고 요리스가 건재한 가운데 조 하트 이적 이후 올 시즌 한경기도 나서지 못한 아르헨티나 출신 파울로 가자니가가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좋은 오퍼가 들어올 경우 기꺼이 떠나보낼 계획이다.

델레알리잔류 수비수 가운데에서는 올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풀백 대니 로즈가 떠날 가능성이 있다. 유로파리그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았고, 토트넘에서 별다른 미래가 없어보이기 때문이다.

미드필더로는 델레 알리의 거취가 가장 뜨거운 관심이다.

알리를 아꼈던 포체티노 감독의 파리생제르맹 부임 이후 이적설이 쏟아지고 있지만 무리뉴 감독은 알리를 지키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탕귀 은돔벨레, 지오바니 로셀소의 부상 속에 우승 경쟁에 중요한 시간들을 앞두고 대체자로 충분히 쓸 수 있는 알리를 보내지 않겠다는 것이다.제드송 역시 무리뉴 맨으로 남을 전망이다.

◇이적시장 종료후 토트넘예상스쿼드

골키퍼 = 위고 요리스, 조 하트, 알피 화이트맨

수비수 – 오리에, 도허티,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로돈, 산체스, 데이비스, 레길론

미드필더 _ 호이비에르, 시소코, 윙크스, 로셀소 ,은돔벨레, 델레 알리

공격수 = 해리 케인, 손흥민, 카를루스 비니시우스, 가레스 베일, 스티븐 베르흐바인,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영국 출신 선수)

토트넘무실점

토트넘무실점 7년 만에 원정 3연속 무실점…“무리뉴 효과” vs “에이브라함 덕분”

토트넘무실점 7년 만에 원정 3연속 무실점…“무리뉴 효과” vs “에이브라함 덕분”

토트넘무실점 무리뉴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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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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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무실점으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30일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0 ~ 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EPL ) 10라운드에서 0 – 0 으로 토트넘무실점 비겼다.

8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나간 토트넘은 득실차에서 앞서며 하루 만에 리버풀을 끌어내리고 선두를 탈환했다.

토트넘은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안정된 전술 속에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첼시의 공세에 전반적으로 밀리는 경기였다.

첫 선발로 나선 조 로돈 과 에릭 다이어 등 수비진 에서 몇차례 실수가 나오기도 했지만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지면서 클린 시트를 토트넘무실점 기록했다.

프리미어 리그 공식 SNS는 토트넘이 2013 년 1 1월 이후 7 년 만에 처음 원정 3 연속 무 실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요리스가 든든히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조제 무리뉴 감독 특유의 짠물 수비 조직력이 상대를 무력화 했다는 평가 가 나온다.

프리미어리그 SNS 의 이 같은 게시물에 “이 것이 무리뉴효과 ” 라며 만족해하는 팬도 있었지만 “해리 케인은 오늘 홀딩 미드필더였다”면서 공격 쪽에 힘을 싣지 않는 무리뉴의 전술에 아쉬움을 나타낸 목소리도 있었다.

또 “ 타미 에이브라함에게 감사해야 한다 ” 며 이날 몇 차례 좋은 기회를 잡고 무산시킨 첼시 공격수 에이브라함 덕분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첼시와 0-0으로 비긴 토트넘은 6승 3무 1패(승점 21·+12)로 리버풀(승점 21·+5)을 골 득실 차로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골 결정력 부족을 드러낸 첼시(승점 19)는 3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세 번째 무득점 경기로 리버풀(0-2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0-0 무), 토트넘(0-0 무) 등 빅클럽을 상대로 침묵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첼시가 주도권을 잡은 경기였다. 볼 점유율의 차이도 컸다. 토트넘으로선 답답한 흐름이었다. 손흥민이 공을 소유한 횟수도 많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