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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순위 “7년 7개월만이야!” 맨유,감격의 EPL 새해 선두…번리 1대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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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순위 맨유가 디펜딩 챔프 리버풀을 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에 올랐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터프무어에서 열린 2020~2021시즌 EPL 17라운드에서 후반 26분에 터진 폴 포그바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맛봤다.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쌓은 맨유는 리버풀(승점 33점)을 선두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맨유에겐 감격스러운 순간이다.

맨유순위 맨유가 리그 선두에 오른 건 2018년 8월 이후 2년 4개월여만. 하지만 당시는 시즌 초반이었고, 새해 들어 선두를 밟은 건 2013년 5월 19일 이후 7년 7개월만이다.

2013년 5월 19일은 맨유가 마지막으로 EPL을 제패한 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26년 집권을 마무리한 날이다. 퍼기 시대 이후에는 한번도 EPL 우승을 맛보지 못했다.

퍼기경의 제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 현 감독 체제로 접어든 올시즌 가장 좋은 기회를 잡았다. 공교롭게 다음 상대팀은 리버풀이다. 18일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꺾으면 승점이 6점차로 벌어진다.

맨유라인업 맨유는 징계에서 돌아온 에딘손 카바니를 비롯해 마커스 래시포드, 앤서니 마샬 등 공격수 3명을 모두 투입하는 공격적인 전술로 번리전에 나섰으나 쉽사리 골문을 열지 못했다.

답답한 경기가 계속되던 후반 26분에야 첫 골이 터졌다. 래시포드의 우측 크로스를 폴 포그바가 아크 정면에서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발등에 정확히 얹힌 공은 상대 선수의 발에 맞고 굴절돼 골망을 흔들었다. 남은 시간 번리의 공세를 막아내며 1대0 승리를 지켰다.

맨유는 지난해 11월 2일 아스널전 0대1 패배 이후 리그 11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이 기간에만 무려 승점 29점(9승 2무)을 따냈다. 아스널에 패한 7라운드 맨유의 순위는 15위였고, 당시 선두 리버풀과의 승점차는 9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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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베테랑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33)에게 팀 내 상징인 등번호 맨유7번 을 안겼다. 이는 카바니가 협상 과정에서 처음으로 원했던 요구 조건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9일(한국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7번을 달 수 있는지 없는지가 카바니가 처음으로 물어본 것이었다”고 협상 과정을 돌아봤다.

“우린 당연히 7번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카바니의 커리어와 경험, 그리고 성격과 입단 전에 그를 파악한 바로 7번 자격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맨유7번 은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달았던 번호다.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난 이후 마이클 오언, 안토니오 발렌시아, 앙헬 디마리아, 멤피스 데파이, 알렉시스 산체스로 이어지면서 마땅한 주인이 없었다가, 카바니가 달게 됐다.

카바니는 2006-07시즌 US 팔레르모에서 데뷔했을 때 7번을 달았다. 이후 나폴리에서 3시즌 동안 7번을 썼고 2013-14시즌 파리생제르맹으로 옮기면서 9번으로 바꿨다.

카바니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으로 7번 자격을 증명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발 1회, 교체 7회로 불규칙적인 출전 시간에도 3골과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에버턴과 경기에선 선제 결승골로 팀을 EFL컵 4강으로 이끌었다.

또 경기력 외적으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른 선수들에게 모범이 된다는 평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바니맨유7번계보 가 마커스 래쉬포드, 안토니 마르시알, 메이슨 그린우드 등 팀 내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는 매우 세심하고 전문적이다. 그의 습관과 모든 것이 지금까지 경력을 쌓은 이유를 보여 준다”고 칭찬했다.

카바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년 계약을 맺었고 현재 활약은 다음 시즌 재계약 가능성을 높인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는 (선수 생활이) 몇 년이 더 남은 것 같아서, 내가 특별히 할 말은 없어 보인다”고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