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맨유

프레드맨유 ‘중원 살림꾼’ …맨유 중원에 공수 양면으로 힘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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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27)가 맨유 중원에 공수 양면으로 힘을 싣고 있다.

프레드맨유 는 2018 – 19 시즌 5900 만 유로 ( 약 770억 ) 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샤흐타르에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였기 때문에 맨유 중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맨유 팬들은 기대했다.

그러나 프레드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경기력 자체가 문제였다. 중원에서 전혀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고 오히려 잦은 실수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프레드는 계속된 부진 속 이적 첫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17 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프레드의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건 지난 시즌이었다. EPL 29경기에 나선 프레드는 왕성한 활동량과 패스 능력을 보이며 맨유 중원을 책임졌다.

겨울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온 이후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시즌에도 프레드맥토미니 와 함께, 수비진을 지원하는 ‘중원 살림꾼’ 면모를 보이고 있다.

프레드의 진면모는 지난 7일(한국시간) EPL 8라운드 에버턴전이었다. 맥토미니와 중원을 구축한 프레드는 수비적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이다 역습 상황 때 날카로운 롱패스와 순간적인 침투로 공격까지 도움을 줬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프레드는 81번 공을 터치해 맨유 선수 중 가장 공을 많이 터치한 선수였다. 여기에 패스 성공률 91%, 키패스 2회, 드리블 성공 1회, 태클 성공 2회, 인터셉트 1회 등을 기록해 3-1 승리에 일조했다.

영국 ‘플래닛 풋볼’은 에버턴전에서 활약을 조명하며 ” 브루노가 폭발적인 활약을 보였지만 프레드 또한 인상적인 경기를 치렀다. 프레드는 양질의 롱패스와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공수양면에서 큰 도움을 줬다.

솔샤르 감독은 프레드맨유 를 폭 넓게 활용하며 중원 안정화를 꾀하는 중이다. 프레드의 활약이 이어지며 프레드에게 쏟아졌던 비판은 줄어들고 있다 ” 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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