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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토트넘 직전 4명 모조리 실패…레비 시대 ST 영입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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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어렵게 찾은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토트넘 (25)는 어떤 결말을 낼까. 최근 들어 줄줄이 실패하고 있는 원톱 공격수 영입 징크스를 떨쳐야 한다.

21세기 들어 토트넘의 최고 스트라이커는 단연 해리 케인이다. 토트넘이 유스 시절부터 성장시킨 케인은 잉글랜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첫 손에 꼽히는 공격수가 됐다.

케인이 확고하게 입지를 굳히면서 정작 돈을 들여 데려오는 공격수들은 하나같이 실패하고 있다.

카를로스비니시우스등번호 45는 1년여 만에 토트넘이 새로 영입한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토트넘은 케인에게 가려질 것이 분명해 백업 공격수 영입이 쉽지 않았다.

비니시우스도 일단은 임대로 살펴본 뒤 완전 이적을 도모한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 리그 득점왕 출신이라 기대감이 크지만 앞서 아쉬움을 남겼던 스트라이커 영입 행보를 봤을 때는 걱정이 앞선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000년 12월 다니엘 레비 회장이 부임하고 지금까지 22명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했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공격수에 돈을 썼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최고는 유스 출신의 케인이었다”며

“그동안 레비 회장이 영입한 공격수들을 평가하고 카를로스 비니시우스토트넘 가 성공할지 가늠해보자”라고 리스트를 작성했다.

이 매체가 본 성공한 원톱 영입생은 테디 셰링엄, 로비 킨, 저메인 데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로만 파블류첸코, 피터 크라우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등 7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14명에 대한 평가는 박했다. 보비 자모라를 시작으로 프레데릭 카누테, 엘더 포스티가, 에드송 실바, 무니르 엘 함다우이, 미도, 그제고시 라시아크, 대런 벤트, 프레이저 캠벨, 아이두르 구드욘센, 루이 사하, 로베르토 솔다도, 빈센트 얀센, 페르난도 요렌테까지 모두 ‘영입 미스’로 분류했다.

사하부터 요렌테까지 비니시우스 직전 4번의 영입이 모두 실패로 끝났다. 케인 그늘 아래서 살아남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대목으로 비니시우스가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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